추천이유

아담하고 소박한 분위기 
운치있는 풍경 
고운 모래로 뒤덮인 백사장 

보홀과 팡라오 섬을 대표하는 비치. 화려하고 넓은 비치는 아니지만, 조용하고 아담한 멋이 돋보이며, 고운 모래로 덮여 있는 백사장과 해안선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비치 주변에는 휴양지의 멋과 맛을 더해줄 각종 다이빙 숍, 기념품&소품 숍, 레스토랑이 즐비해 있으니 한번쯤 들러보기 좋을 것. 
또한 저녁 무렵 비치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거대한 야자수와 어우러져 또 하나의 진풍경을 자아내, 포토 스팟으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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